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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r Lindenbaum Schubert - Hermann Prey sang 보리수 (독일어, 영어, 한글자막 Ger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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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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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ubert의 Der Lindenbaum


https://www.youtube.com/watch?v=VxYAYjU4CuQ Click the link if auto video feature does not work on your browser.


Wilhelm Müller, 1822 
(1794-1827)

Am Brunnen vor dem Tore
Da steht ein Lindenbaum
Ich träumt in seinem Schatten
So manchen süßen Traum
Ich schnitt in seine Rinde
so manches liebes Wort
Es zog in Freud und Leide
|: Zu ihm mich immer fort :|

Ich mußt auch heute wandern
Vorbei in tiefer Nacht
Da hab ich noch im Dunkel
Die Augen zugemacht
Und seine Zweige rauschten
Als riefen sie mir zu:
"Komm her zu mir, Geselle
Hier findst du deine Ruh

Die kalten Winde bliesen
Mir grad ins Angesicht
Der Hut flog mir vom Kopfe
Ich wendete mich nicht
Nun bin ich manche Stunde
Entfernt von diesem Ort
Und immer hör ich's rauschen:
|"Du fändest Ruhe dort

Tr. Frank, 2001

At the fountain outside the gate
stood a Lindentree,
I dreamed under its shadow
So many sweet dreams
I carved in its bark,
So many words of love
They drew in times of joy & sadness
Me, always to near there

Today I had to wander still
All through the gloomy night
I was then in the darkness
eyes closed tight
And I heard branches whisper
As if they called to me:
Come to me young man,
Here, you'll find your peace.

The frigid winds were blowing
Against my face and me.
My hat flew into darkness,
I did not turn to see.
Now I am many hours
Away from this old tree
And still I hear it whispering
You'd find your peace with me.

보리수

성문 앞 샘물 곁에
서 있는 보리수
난 그 그늘 아래서  꿈꾸었지
수 많은 달콤한 꿈들을 
나는 그 나무에 새겼네
수 많은 사랑의 말들을
그것들 기쁠 때나 슬플 때
날 항상 그곳으로 이끌었지
,


오늘도 난 또 방황했네 
우울한 밤이 깊도록,
그 때 난 어둠 속에서
눈을 감고 있었지.
근데 나뭇가지들이 속삭였어
마치 나를 부르듯이
내게로 오게, 방황하는 이여,
여기서 그대 안식 찾게나

찬바람이 불어
내 얼굴에 바로 부딪히더군

내 모자 어둠속으로 날아갔고,
난 돌아보지 않았지
이제 나는 오랜 시간
이곳에서 멀리 있지만,
항상 나무의 속삭임 듣는다네:
그대 
거기서 안식 찾을 거라고!


시: 빌헬름 뮐러 



Translation: YouShine@youshine.com 번역: 유샤인 chick.png


작성일2018-03-21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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