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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트레이 문화원, '한가위 한가득 국악 대잔치' (10/01 ~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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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7-08-22 11:15 조회50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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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트레이 한미문화원(원장 이영숙)은 오는 10월 1일(일) 추석 맞이 '한가위 한가득 국악 대잔치'를 한국의 '한국국악교육원 예술단'과 함께 마리나 시청에서 개최한다.

이번 무대는 25명의 한국국악교육원 연주자들이 90분 동안 정통 국악의 진수를 선보인다.

이영숙 원장은 "한가득 한가위 추석 명절은 한인 고유의 명절로 이번 공연은 타향에서 이민자의 삶을 살고있는 동포들에게 고향의 향수를 달래고 즐기는 매우 뜻깊은 연주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가위 한가득 국악 대잔치'의 공연 내용

1. 대취타 (5분)
대취타는 옛 임금의 행차때 쓰이던 음악이며 장엄하고 의상이 화려한 것이 특징이다
'아리랑, 풍년가, 한강수타령, 여명’
나발/전경희, 나각/이석원, 태평소/배해근, 박임숙, 용고/윤정희, 김미경, 꽹과리/허경옥, 자바라/김혜경, 운라/이선자, 등채/서정율

2, 소리극 (30분)
경기민요와 풍물, 춤과 연기가 한데 어우러지는 코믹한 경기소리극이다.
서방과 낭군
총감독/이인원, 대본/허양석, 작창 연출/서행복, 이서방/서행복, 마누라/오채은, 김장사/정경자, 마당쇠/김영원, 여인1~4/김금석, 신화순, 황배경, 박춘희, 풍물/김선권, 권길심, 조숙희, 김영옥, 김용규, 신용현, 김귀순

3. 난타 (6분)
여러 대의 북으로 역동감 넘치는 리듬을 표현한 곡
북/이선자, 전경희, 서정율, 김혜경, 김미경

4. 단가 (4분)
춘향가 중에서 춘향이가 이 도령을 그리워하며 부르는 노래
‘쑥대머리’
창/이 윤제, 고수/허양석

5. 날뫼북춤 (5분)
한국의 대구시 비산동에서 전승되어오는 북춤으로 활달하고 남성적인 덧배기 가락과 춤으로 구성되어있다.
북춤/전경희, 박임숙, 꽹과리/서정율, 장구/김미경, 징/김혜경

6. 아리랑연곡 (5분)
구아리랑, 아리랑, 강원도아리랑, 밀양아리랑, 해주아리랑, 진도아리랑 등 한국의 대표적인 팔도아리랑을 노래한다.
창/서행복, 김금석, 오채은, 정경자, 황배경, 박춘희, 신화순

7. 한국무용 (7분)
한량과 승려, 기생사이의 삼각관계를 다룬 활달한 느낌의 춤
‘한량무’
춤/이윤제,

8. ’사물놀이 ‘영남농악’(8분)
괭과리, 장구, 북, 징 네 악기가 이루어내는 역동적인 리듬의 향연
괭과리/서정율, 장구/이선자, 김미경, 북/전경희, 징/배해근

10. 국악가요 (8분)
새로 창작된 국악가요 ‘배띄어라’와 토속민요 ‘쾌지나 칭칭나네’가 불려지는 흥겨운 뒷풀이 무대
‘배띄어라’및 ‘쾌지나칭칭나네’
창/서행복, 김금석, 오채은, 정경자, 황배경, 박춘희, 신화순, 풍물/김선권, 권길심, 조숙희, 김영옥, 김용규, 신용현, 김귀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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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 몬트레이 한미문화원이 주최하는 '한가위 한가득 국악 대잔치'에 참여하는 '한국국악교육원 예술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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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 몬트레이 한미문화원이 주최하는 '한가위 한가득 국악 대잔치'에 참여하는 '한국국악교육원 예술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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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 몬트레이 한미문화원이 주최하는 '한가위 한가득 국악 대잔치'에 참여하는 '한국국악교육원 예술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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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 몬트레이 한미문화원이 주최하는 '한가위 한가득 국악 대잔치'에 참여하는 '한국국악교육원 예술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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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 몬트레이 한미문화원이 주최하는 '한가위 한가득 국악 대잔치'에 참여하는 '한국국악교육원 예술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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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 몬트레이 한미문화원이 주최하는 '한가위 한가득 국악 대잔치'에 참여하는 '한국국악교육원 예술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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